얼마전에 질문글 썻는데 회사 아이피라 글삭했음..미안..이건 안할게


항상 음악은 집에서는 스피커, 밖에서는 이어폰이였고 지금까지 사용한건

젠하 MTW2, 3, 버즈프로3(현사용중)


개인적으로는 젠하가 최고였지만 오류랑 AS때문에 빡쳐서 프로3 사용하는데 가격대비해선 굉장히 만족중인데 그래도 그 저음?이 그리워서  현재 MTW5 기다리는중


갑자기 요즘 헤드폰 꽂혀서 알아보는중인데 Px8 S2 알아보는 중임. 어차피 큰 돈 사고 한번사면 헤드폰 더 안살것 같아서 최고 기기로 가려고함(이건 확실)


이전에 청음했을때 소리가 이상했는데 그때 댓글로 누가 설정만진거 같다고 해서 이번에 다시 갔다왔고




앱깔고 다 설정 초기화 시켰는데 확실히 나아졌거든 근데 내가 상상했던 소리는 아니더라고


내가 상상했던건 좀 웅웅? 거리면서 웅장하고 그러면서 소리도 크고 깔끔한걸 기대했는데 그런 소리가 아닌거야 


헤드폰이라 그런지 약간 공간감?도 생기고 좀 더 또렸해진것 같지만 내가 상상한 수준은 아니였는데 


보통 헤드폰이 이런가?? 비꼬거나 그런거 아니고 진짜 수년전에 게임할때 헤드셋만 몇번 사용해본게 전부임


동글이나 아니면 유튭뮤직으로 들었는데 다른걸로 들으면 더 괜찮으려나? 그냥 궁금함 원래 헤드폰이 이런건지...

그리고 바로 옆에 소니 무선이어폰 청음 가능하길래 xm6 무선이어폰 청음해봤는데.. 그냥 개10막귀로는 xm6이 더 좋았어. 내 지금 프로3 보다 당연히 더 좋았고

(헤드폰도 청음해보려 했는데 다른 사람이 이미 청음중이라 그냥 나옴 ㅠㅠ)



그러다보니까 이게 이어폰과 헤드폰의 차이인가 싶기도 해서 질문해봄 


글 길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