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스러움을 젤 먼저 따라한건 m50x임 오테답지 않게 저음에 힘을 줬다
소니하고 젠하하고 요즘에 헤드폰들 내놓으면 따라하는게 미국스러움인대 미국스러움 하면 저음이지
애초에 90년대 일본에 록이 발달한건 미국의 영향인대 걍 그 근본을 그대로 따라한게 m50x임
미국문화 를 일본식으로 재해석한게 그때 일본록문화임
그게 여전히 쭉 이어지고 있는거고 그럼 원래 저음이 좀 두툼한 소니 젠하하고는 차이가 뭐냐
소니는 일본스러운 냉정함이 많이 남아있음 그저 eq로 저음을 올려놓았을뿐 음색자체가 따뜻하지는 않단말임
근데 오테는 원래 그랬는지는 몰라도 여기에서 시러하는 왜곡인 따뜻함이 많이 드러남
그게 요즘 유행이고 젠하가 계속 가려던 방향이었고 소니가 젠하를 따라하고 있는 660s2나 505나 mtw4나 디자인 색깔에 갈색빛 같은 따뜻한 색깔 넣은 디자인도 다
번외로 영국 b&w 최신 무선이어폰인 pi8은 드라이버 사이즈를 늘려서 피아노 페달 밟는 저음의 섬세함을 늘렸는데 m50x가 45mm넣으면서 비슷한 성향을 띔 이것도 원래 록의 본고장인 영국의 영향일지도 몰겠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