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로 한거지 



베일 사운드다 머다 해도  전대역폭을 잘 그려내는건 600시리즈였음




근데 세상이 바뀌고 보컬충 특히 여보컬충 jpop이 대세라 상대적으로



째즈나 클래식 듣는 비중이 줫도 없어진게  개크고 



 프로듀서나 믹싱하는 사람들도 신디사이저나 가상악기에 의존하지



실제 연주에서의 디테일을 담으려고 안함  담았다 한들 무선이어폰 헤드폰


세상에서 그 그디테일은 들리지도 않고 표현력의 기호가 부족함



그래서 500시리즈를  젠하이저 시대의 흐름상 타는거였고



까놓고 hd 490에 들어간 드라이버로 전대역 퍼포먼스( 아무리  중고음역대


세상이라도 해도 600시리즈 구현력 표현력은 못따라옴)


이건 그냥 작곡 프로듀서용은 아니라고 봄  취미용이지 전문가 영역은 아님




500시리즈로 대중성 잡고 650이나 600의 영역은 냅두는거임



660s2는 극저음 위주라 이것도 모든대역 몰빵이 아님  



베일은 사운드는 없어졌으나 전대역을  느낄수 있게 해줬던 그런 헤드폰은



이제 안나온지 꽤 됨  이말은 뭐야 시대에 기술력이 못따라가는거임 핑계 


될 껀덕지가 없음 아니 ie 시리즈 나왔지만 그걸로 누가 모니터를 함



최소 헤드폰이지   헤드폰만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어폰과 헤드폰의



갭차이가  제일 많이 나는게 젠하이저임  가볍게 듣는 음악으로 젠하이저


는 노선을 튼거고 이제 과거의 젠하이저는 돌아오기 힘듦 



그나마 소노바랑 협업해서 보청기 기술 도입줄 할줄 알았더니 그냥 수입성



만 따지는 회사였고 프로라인업만 남겼다는데 500시리즈로 젠하이저가



과연  살아남을지 의문임 차라리 노이만 같은 회사에 흡수되어서



대중하고는 멀어져도 하이파이 계열은 유지했으면 좋겠음



이제 남은회사가 없다 다 흡수되고 하이파이는 짱개한테 밀린게 


현 오디오 시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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