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정도 XM4 썼다.


내 귀에 정말 딱 맞아서 커스텀한게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귀 외부의 모양과 이어폰이 딱 잘맞아서 노캔이 기가막혔다.

WF-1000XM5 나왔을때도 XM4와 큰 차이가 안난다고 느낄정도로

그래서 하나 더 사서 2개로 룰루랄라 즐기고 있었지.


그런데 왠걸.

WF-1000XM6 출시!


출시일로는 5년만?의 신제품이니 기대하고 썼다.

특히 노캔을 존나게 기대했지.


결과는?






집 화장실에서 송풍구소리 아주 조금 나아졌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매우 실망했었다.


근데 오늘 헬스장 갔는데 시발 이건뭐 노캔 천지개벽이네 ㅋㅋㅋㅋ

에어팟 프로3는 진짜 개실망해서 반품했는데.

참고로 나 보스 이어버드2, 팟프로3, XM5 다 써봄.


아이폰 쓰는데

LDAC 꼬다리도 사보려 한다.

역시 일본인들은 뭔가 아기자기한 것들이나

뭔가 정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아주 맘에 든다.

소니 역시 일본.


팁 주자면 귓구녕에 너무 깊숙히 박으려고

좌로 돌려서 개지랄하면서 어떻게든 안박아도 충분히

노캔성능 개쩐다.

XM4때 그 뭔가 패시브 차단성능이 개쩔었어서

XM6도 귓떼기에 끝까지 박아보려고 개지랄했었는데

내귀만 아프고 노캔성능 별 차이도 없더라.

아마 칩셋이 존나게 좋아져서 그런듯.


아무튼 좀 비싸도 만족감 개쩐다


노캔은 끝판왕인듯.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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