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옴
비트감 고음 저음 중음 중고음 딥한 저역
여기서 이펙트 걸고 하면 음역대 표현도 다가능하고
의외로 볼게많다고 생각드네 문득이고 ai로 검색 해도 안나옴
내뇌에서 문득 생각든거라 표준오차는 쩔듯
특히 음이 퍼질때 입체감이 좋다면 충분히 클래식한 헤드폰 이어폰도
어느정도 커버쳐줄수 있거든
결론은 아니다라는게 ai의견임
중역대의 질감(Timbre): EDM은 가공된 전자음입니다. 반면 인간의 귀는 '사람 목소리'나 '현악기'의 질감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했습니다. EDM만으로는 **중역대가 얼마나 자연스럽고 매끄러운지(Naturalness)**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깡통 소리가 나는 기기도 EDM에서는 '해상도 좋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다이내믹 레인지(DR): 대부분의 EDM은 음압 전쟁(Loudness War)의 산물로, 소리를 최대치로 압축해 놓았습니다. 소리의 '강약 대비'를 평가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강-강-강'으로 몰아치기 때문에 기기가 **미세한 소리의 변화(Micro-dynamics)**를 얼마나 잘 살리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Sevenn - Say my name tonight
약파노?
@Sevenn 트젠갤로
@Two수연 다 잘될거야 메가커피 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