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분별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해외의 iemranking같은 사이트들은 평가가 굉장히 편향적이고 초보가 알아먹기도 힘들기 떄문에 이런곳을 둘러보는건 별로 추천하지 않음
보통 초보들이 입문할만한 중저가형 이어폰 메이커들은 심갓, 수월우, 두누, 탄치짐, 등등이 있는데
다나와나 이어폰 커뮤니티에 메이커를 검색해보면 대충 이 메이커들이 어느정도로 거론되고 많이 팔리는지 감이 오잖음?
자 이제 번개장터에 들어가서 해당메이커를 검색해보면 됨
인지도가 존나 높은데 번개장터에 존나 매물이 많다?
일반적인 성향에 별로 맞지 않거나 바이럴빨을 부정할수가 없음
쉽게 말해서 비슷한 인지도끼리 봤을때 매물이 없을수록 사람들이 방출을 잘 안한다는 소리
이런식으로 검색을 해보면 누가 유튜브 광고만 해서 팔아먹었는지 어느게 진짜 기술력이 좋은건지 조금은 분간할수 있음
그리고 추가로 피해갈 목록이나 드라이버도 알려주겠음
이건 주관적인 의견이니 신경 안써도 됨
앤커<< 얘넨 애초에 음향메이커조차 아님 그냥 튜닝에 대한 소양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됨, 유튜브 리뷰에 속으면 안됨
키위이어스<< 얘넨 좀 애매한데 얘네가 소리가 막 엉망인건 아닌데 가성비가 좋다고 보긴 힘든거 같음
튜닝을 못하는건 아닌데 가격대에 비해 드라이버를 너무 싸구려를 쓰는거 같은 느낌이 있음
평판형 드라이버를 사용한 이어폰 << 이건 진짜 초보가 손댈만한게 아님 여러메이커가 같은 드라이버로 마케팅만 다르게 해서 팔고있는게 많고
튜닝이 엉망인게 많은데 이걸로 처음 입문해서 이게 정말 좋은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꽤 있는거 같음
주관적인 내 경험에 따르면 진짜 두개정도말곤 토널밸런스가 너무 개판이라 이걸 이가격 쳐받고 파는게 맞나 싶었는데
이걸 빨아주는사람이 많은거 보고 깜짝 놀랐음
매물이 많은거만 보기보단 중고가 방어가 되냐 안되냐가 더 정확한듯
이거 한번참고.해보세요 https://buying.auction/esk
뭘 매물드립이여 그냥 사는 사람이 많으면 파는 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