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4프 후기 적어봄

본인 귀 설명 >> 음알못, 둔한 편, 귓구녕이 xs사이즈


1 착용감

버2프 > 지옥의 콩알

버3프 > 콩알에 비하면 천국이었음. 그래도 귓구녕 컨디션에 따라 아픈 날도 많았음

버4프 > 착용감 고트. 버3프는 착용하고 세수하면 조금씩 빠져나왔는데 버4프는 빠져나오지도 않고 착용감 훨씬 좋음

큰 이어팁으로 바꿔도 작다는 사람들은 귓구녕이 얼마나 큰건지 감도 안옴


2 음질

버3프로 노래 들을 때 그냥 보컬, 악기, 화음 이 정도로만 구별됐었는데 확실히 버4프는 레이어가 많아진 게 느껴짐

다만 킥이라고 하나? 둥둥 거리는 게 좀 크고 보컬은 그 위에 얹혀서 약간 묻힌 느낌이었음 << 이거는 360도 켜니까 해결됨


3 외형

특이하게 생긴거 좋아해서 버3프도 나쁘지 않았음

음량 조절도 버4프보다 버3프가 각져서 더 조절하기 편했던거 같음

버4프가 제일 예쁨

핑크골드로 샀는데 내 피부색 기준 밝은 부분은 손등 어두운 부분은 손바닥 색이랑 비슷함


4 그 외

화이트노이즈 << 본인 이명있어서 있는 줄도 몰랐음. 들리긴 하는데 이명에 묻히는 정도임. 새벽에 풀밭에 있으면 이런 소리 날듯

노캔 << 버3프보다 더 좋아졌는데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5 결론

노캔 아쉬움이 있지만 착용감으로 커버 가능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