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마케팅(광고) 회사 다니는데 고객이 지가 씰 뜯고 색 주문한 거랑 다르다고 반품 요청 뒤지게 했대.. 미친년이 ㄹㅇ 개지랄했다는 듯


진상이라 걍 환불해주고 물건 받았는데 살 거면 싸게 준다는 거임

그래서 걍 장난으로 10 불렀는데 진짜 퇴근하고 택배로 보내줬어


얼떨결에 구매하게 됐는데 이정도면 ㄱㅊ지?


전에 쓰던 마지막 블투 이어폰이 버즈프로1인데 한쪽 잃어버려서 골전도 8만원짜리 쓰고 살았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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