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어펀 프리프로 28달러(한화 41000원대 그 당시 구입가)
2. 이어펀 에어프로 54.89달러(한화 8만1천원대 그 당시 구입가)
3. 젠하이저 액센텀 TWS(젠하이저 CX plus 12만원에 구입 후 11개월 쓰고 AS로
받은 후속제품)
3가지 다 합쳐서 24만원이 조금 넘는데
그냥 똔똔한 젠하이저 모멘텀4 25만원 할인가에 하나 살걸 그랬나?
매일매일 저 세가지 돌려막기하며 잘 쓰고 있긴 한다만
맘 한구석이 모멘텀4가 아른거려 허전하네 ㅠㅠ
저같으면 다 처분하고 좀더 체급좋은거 하나 쓸거같워요
그거 3개 처분하고 좋은거 1개 사는게 더 나을듯
부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