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에 500이상 쓴 사람임
기본적으로 이 글을 읽기 전에 알아야할 상식이 있음
1.이어폰을 고를땐 음의 해상도가 아닌 음색을 보고 고른다.
아무리 뛰어난 해상도의 이어폰을 사도 그것만 맨날 끼면 그 음질이 당연시되고 처음들었을때 그 선명함은 안남음

2. 처음들었을때 좋은 이어폰이 아닌 오래들어도 편안한 이어폰을
처음들었을때 좋은 이어폰들 특징이 매우 자극적이라는 것임.
그거 끼고 30분 이상 들으면 귀가 남아나질않음
결국 이어폰은 음악을 송출해주는 도구, 음악을 제대로 즐길려면 그런 자극적인 이어폰보단 언제 듣든 얼마나 오래 듣든 편안함을 주는 이어폰이여야함

3. 이어폰은 10만원 이상부턴 돈ㅈㄹ임
지금까지 쓴 이어폰 
츄2, 수월우 메이, 유메 울트라, 카구야, se 215 se535 등
10만원 이상부터는 돈 ㅈㄹ임
1번에서 말한것처럼 카구야 같은 좋은 해상도의 이어폰도 한달동안 쓰면 츄2 썼을때랑 비슷한 만족도임
돈을 많이 쓴다고 만족도가 늘어나는 게 아님 특히 이어폰은
귀는 적응을 함

오늘 셰에라자드가서 이어폰 고를때는
1. 착용감
2. 편안한 음색
3. 음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 수준의 해상도
를 가진 이어폰 찾으러갔음
별에 별 이어폰 다 듣고 결국 텐치짐 노라로 결정
노라많큼 가성비좋고 착용감좋고 편안한 소리 내는 이어폰 없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