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이야기 난 k701의 저음종범이지만 순수하고 넓게 펼쳐진 평원 같은 소리가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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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금 난소암 3기말 땜에 수술이고 항암 다 잘 끝맞쳤지만 언제 재발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나 통풍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걸려서 고생중 10년동안 쉬었음 청년중이고 집단괴롭힘당해서 칼부림 사고치고 그랬음
내 학용품가지고 높은곳에 올려놓고 나 괴롭히다 하필 그때 내가 칼날 두칸 정도 있는 커터칼만 가지고 있었는데 평소에 말도 나누고 하던 사이인 얘가 나 괴롭힘당할때는 방관하다가 뜬금없이 나한테 500원 갚으라고 시비걸길래 화냈더니 먼저 내 머리끄댕이 잡고 그래서 어쩌다보니 글케 된거임
아빠는 불륜 이혼 사업망함 보증써서 빨간딱지 내가 군전역하고 대학 갈때되니 이주전에 담배피지말라고 글케 말해도 고집피우면서 담배피우다 뇌경색으로 1년간 입원했다 다행히 완쾌함
ㄹㅇ 나한테 남은건 엄마가 말해준 사주 팔자인 국어 한국사 암기 잘하는 천문 체력 좋은 천수 놀고먹을 팔자인 천복 밖에 없음 어릴때부터 수학 같은거 느림보여서 계산 빨리못하고 게임도 방어위주로만한다 빠르게 하는게 버거워서
사실 음향질도 내 분수로는 이런사치질하면 안되는거지만 여기에 발 애초에 들이지말걸 그랬어 내가 거지파이하면서 어그로끄는건 애초에 시작부터가 잘못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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