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음악은 스마트 폰으로 듣는다.
유투브 음악을 쓰기 위해 유투브 프리미엄을 매달 구독 하며 쓰고 있지.
나한테는 코원 d2가 있다
어느날 물리적 버튼이 잘 되지 않아서 쓰지 않고
다른 MP3 기기를 구입 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오늘 물건 정리하다가 이녀석을 발견 했고
혹시나 하고
같이 찾은 충전 케이블에 꽂고 충전 시킨후에
접점 부활제를 때려 넣어 봤다.
뭐 안되면 그만이고 생각으로..
그런데
작동이 안되던 물리적 버튼이 작동 되었다.
모든 기능들이 잘 작동 한다.
당장 할 수 있는 건
라디오 과 DMB
그리고 내장 메모리에 있는 음악을
듣는 것 밖에는 안되지만...
(궂이 외장 메모리를 구입 하고 싶진 않다.)
역시 코원 제트 오디오 사운드 기술은 디지는 구나..
헛짓거리만 안했으면 상폐 당하지도 않았을 텐데..
.....
위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되겠습니다.
내 스스로 추억 팔이 할때
가끔 들어야 겠다.
코원은 mp3 보다는 인강 동영상 보는 용도로 pmp로 유명했지. mp3플레이어는 아이리버가 디자인도 그렇고 참 좋았는데
아이리버는 음질 ㅈ박았었고, 기본적으로 소리자체가 정상이 아니었음. eq 맞추고 소리 계속 올리다보면 볼륨 내려가거나 eq 풀리는 경우가 많았음. 디자인도 아이디어가 좋았던 거지 디자인 자체도 실물 타사 제품이랑 놓고보면 싼티 줄줄줄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