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가 붐마이크로 오는 제품인데, 소리가 입력만 되는 수준으로
음질이 개구림. 친구들이랑 디코하다가 욕 존나처먹음.
스피커 음질은 들을만 함. 디코에서 잡음도 없고 노래도 그럭저럭 들을만 함
이퀄라이징이 잘 잡혀있음 (적당한 저음강조)
근데 다른 게임도 그런진 모르겠으나 마크 키면 지이이이잉 하는 잡음이 계속 들림
볼륨을 높이면 잡음도 커짐. 적응하면 잡음이 귀에 잘 안들어오긴 하는데 그래도 거슬림. 볼륨조절이 똑땃똑딱 버튼식이 아니라 스으윽 미는 슬라이드식임.
이거 좀 편하더라 ㅋㅋ 힘 안줘도 되고 스으윽 밀면 됨.
그리고 볼륨 슬라이드 옆에 동그란 버튼이 하나 있는데
설명서가 없다보니 뭐하는 버튼인지는 모르겠다.
선 길이는 120cm, Y자 추가선까지 하면 180cm까지 되는 듯.
귀에 꽂는 이어팁은 좀 거츨거츨해서 불편하긴 한데 쓸만하긴 해.
아주 거대한 윙팁이 자체내장인데 이게 귀에서 빠지는 일을 방지해줌. 근데 불편함. 적응하면 참을 만 함. 이어팁은 추가로 두개가 더 들어있음
가격이 만원대 초라 그렇지 만원대 중후반이었으면 절대 안샀을 이어폰임.
가성비는 개지림 가볍고 주변소리가 되게 잘들림 이어폰을 안 꼈을 때랑 차이가 없을정도로 개잘들림. 난 이걸 장점으로 보고 있긴 한데 사람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있음. + 이거 쿠팡에서 정가 30000원인데 사면 개병신임 진짜 사지마라
난 R리에서 할인받고 산거라 1만원 초반대에 샀는데
진짜 1만7천원 이상이면 사는거 비추함. 구림. 그 이하면 살만하다 생각함.
봐줄만 한 하자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