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찬양만해라 무선 무지성으로 까지말고
나도 유선 이어폰 헤드폰 수십개지만
생각보다 각잡고 음악들을 기회나 시간이 잘 안나서
실사용시 무선 사용빈도가 90프로 이상인데
일반인들 기준으로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는사람이
유선 사용이 많겠냐 무선이 많겠냐
밖에서도 유선쓰는 씹덕들 보면 꼭 사회생활 안하는
방구석 백수 티가 나던데 온라인에서
음악전문가인척 음질에 진심인척 나대면서
무지성으로 무선 까지말고 혼자 조용히 쳐들어라 걍.
그렇게 음질에 진심이면 1억짜리 스피커 세팅해놓고 듣던가
줫도 아닌걸로 자부심 느끼네.
집에서 음악듣다가 화장실 갈때도 dac챙기고 주렁주렁
달고 다니가가 일어나다가 dac 변기에 빠뜨려봐야 정신차리지.
걔넨 병신이라 생각이 이분법임 ㅋㅋ 음질따질거면 무선왜씀? 이소리하는데 유선자체가 엄청난 걸리적거리는 개병신리스크라는걸 생각안함
무엇보다 유선은 20년째 제자리걸음하는동안 무선은 존나 빨리 좋아지고 있어서 점점 싸구려 유선은 따잇당하는중임 ㅋㅋㅋㅋㅋ 무슨 10년전 무선인줄 알고 있음
그건아님..아직 기술력은 많이 멀음
아니 애초에 음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유무선 다 가지고있으면서 상황에 맞춰쓰는게 대부분 아냐? 나가서 운동하는데도 음질타령하면서 유선 듣나? ㅎ 유선의 음질과 무선의 편의성 사이에서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거지. 무슨
대학가 근처보면 유선끼고 지나가는애들 걸음걸이도 뭔 긴장한것마냥 통통통통 장애인처럼걷고 옷입은 꼬라지도 웃김 그런애들이 여기서 이상한 부심부리며 땍땍거린다 생각하니 애잔함
뭐 야가다라도 하냐? 직장에서 앉아서 있는데 유선 크게 걸리적거리진 않은데 이동할때는 당연히 무선 써야하고
밖에서는 무선이 워낙 편해서 유선 안 들고 다니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