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반 이어폰’은 봄에 불편할까?
✔ 귀를 막아 답답함
✔ 주변 소리가 안 들려 위험
✔ 땀 + 움직임에 쉽게 불편
✔ 오래 착용 시 통증 발생
아웃도어 스포츠 이어폰, 왜 오픈이어/골전도가 좋을까?
야외 운동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귀를 완전히 막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다가오는 자전거나 자동차의 소리를 듣지 못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픈이어/골전도 이어폰은 이러한 상황에서
✔ 안전성 확보: 귀를 개방하여 주변 환경음을 들을 수 있음
✔ 외이도염 예방: 땀이 차기 쉬운 운동 환경에서 귓구멍을 막지 않아 위생적
✔ 안정적인 고정력: 귀 뒤로 거는 훅 형태나 밴드형이 많아 격렬한 움직임에도 이탈 X
골전도 = 고막이 아닌 뼈와 피부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헤드폰의 한 종류
건강
귀에 직접 꽂는 방식이 아니다 보니 청각 손상이 덜할 것 같다는 인상을 준다. 그러나 고막의 부담을 줄여줄 뿐이지 유모세포의 부담을 줄여 주는 건 아니다. 청력 보호에 좋은 이어폰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고막이 아닌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들을 뿐이고 결국 소리 신호를 받는 메커니즘은 동일하므로, 소리를 크게 듣다 보면 동일하게 유모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
또한 외부 소리가 전혀 차단되지 않으니 소리를 명확하게 듣기 위해 일반적인 헤드폰보다 오히려 더 큰 음량으로 음악을 듣게 되는 부작용도 있다.
그리고 내이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멀미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골전도로 인해 두통을 느낄 수도 있다. 또한 이석증이나 메니에르병이 있는 사람의 경우도 골전도 헤드폰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사라졌던 증상이 재발할 수 있고, 또한 진동 문제 때문에 이전에 이러한 증상이 없었던 사람에게 이석증이 생기는 일도 발생하곤 한다.
이어커프(Ear cuff) = 귀를 뚫지 않고 귓바퀴나 연골에 걸어서 착용하는 주얼리로, 2024년 주얼리 트렌드로 주목받는 아이템
골전도 제발 바이럴 그만
골전도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