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후기에서 봐왔듯이 xm6의 음질은 우주최강수준임.
노이즈캔슬링도 내가 경험해봤던 이어폰중에서는 가장좋은수준이고
화이트노이즈도 들리지않고 조금 과장하자면 귀에 삽입하자마자
아무것도 없는 밀실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들정도임.
자, 문제는 버즈4프로인데 소니이어폰이나 다른 오디오 브랜드의
이어폰 경험 후 청음해보면 역체감이 매우 심해짐.
음질도 약간 지저분하게 느껴지고 노캔상태에서 화이트노이즈가
마치 소라껍데기를 귀에 대면 나는 소리가 나..
파도가 잔잔히 치는 모래사장에 온 느낌임 딱
근데, 이게 불량이 아니래.. 업데이트같은걸로 고칠 수 있어서
불량이 아니라고 하는걸까??? 오로지 좋은건 착용감뿐..
xm6가 귀때기에 잘 맞고 불편함 없는 축복받은귀때기들은 참 좋겠다..
xm6 노캔이 밀실에 들어온 정도는 아니던데 그렇게 느꼈다니 신기하네 보스나 에어팟 노캔을 안겪어본 걸 수도 있겠고 - dc App
타모델 대비 패시브 노캔이 더 강하니까 귀에 잘맞는 사용자면 충분히 체감 노캔이 더 좋을수있음
패시브 노캔을 좀 포기하더라도, 실리콘 팁으로 바꿔봐 . 아즈라 크리스탈2 이거 강추한다. ㅇㅇ
크리스탈팁이 포맥스보다 노캔좋아지려나 포맥스는 노캔이 버프4정도로떨어지드라
이거 xm6 이야기지?
@글쓴 이갤러(211.234) ㅇㅇ WF-1000XM6
내 귀가 작은편은 아닌데 xm6는 2시간 넘어가면 그때부터 귀가 고통스러워졌었음. 압박감도 압박감이지만
게이나랑 ip똑같노 ㅋ
저도 콩나물이 편하더라구요 - dc App
그치만, xm6는 두달에 정기적으로 이어팁이 망가질거같더라고 감가+이어팁구독료 이거 감당될까?? 빠르게 두번세번 터치하는것도 사실 힘듦. 음질은 타협, 화노가 있어도 내가 듣고자하는것에 집중. 조작감 편하고 가볍게 쓰기에는 버즈4프로 합격.. 근데 20만원초반도 사실 비싸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