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차이파이란 말 자체를 알았는데
이게 예전 기성 브랜드의 수십만원 하던 이어폰이나 헤드폰 성능을
10만원 언저리면 느껴볼 수 있는 거야?
차이파이로 모델 검색하다 보니, 그 가격이면 동가격대 뭐 젠하이저? 그런 거 사라는 댓글도 보여서
차이파이가 어느 수준인지 좀 헷갈리네.
최근에 차이파이란 말 자체를 알았는데
이게 예전 기성 브랜드의 수십만원 하던 이어폰이나 헤드폰 성능을
10만원 언저리면 느껴볼 수 있는 거야?
차이파이로 모델 검색하다 보니, 그 가격이면 동가격대 뭐 젠하이저? 그런 거 사라는 댓글도 보여서
차이파이가 어느 수준인지 좀 헷갈리네.
이론상으론 그런데, 소리라는게 뭐가 더 위다 아래다 객관적으로 비교하기가 어려워서...
이론상이라면 쓰인 부품이나 스펙상 비교시엔 더 위라는 말이겠네. 소리는 또 감성의 영역이고. 맞게 이해한 거면 무슨 말인지 알겠음..
내 체감 기준으로는 차이파이 붐 이전의 5~60만원대 제품을 차이파이가 10만원 초중반대에 판매함
아 딱 그 가격대 정도가 워너비이긴 했었는데. 차이파이 좀 알아봐야겠다.
ie시리즈 아니면 대부분 차이파이 사는듯 - dc App
이게 젠하이저 시리즈인가 보네. 얘도 뭔지 한번 같이 알아 봄..
@글쓴 이갤러(211.197) ie200 ie600 900 이렇게 많이 사는데 착용감이 장점임 그리고 헤드폰갤 함 가봐 - dc App
헤드폰갤 ㄳㄳ
고가기기에 넣는 소재를 투입하기 쉬운게 제일 차이가 크고 노하우도 새로운 소재 제품 개발을 많이하니까 그분야에서는 사실상 이제 더 앞선 느낌임
업체들이 그냥 따라쟁이가 아니라 이쪽에 진심인 거네. 유명해질 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