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폰: 갤럭시 s23u
기존에 쓰던 이어폰: 한 4~5년간 버즈2만 씀
가격대: 최대 40만 선. 50만 넘어가면 부담
용도:
출퇴근 시 음악감상 - 전문가처럼 엄청 세세하게 구분하는건 아닌데 음질 대놓고 구린건 좀 느껴지더라
가벼운 운동 - 뛰어도 안빠지고 땀 좀 묻는거 신경 안써도 되면 좋겠음
외관: 운동용이랍시고 귀에 끼우는 클립이나 목걸이? 있는것만 아니면 됨. 막대기 있든없든 무관
노캔: 기존에 버즈2 노캔으로도 그냥저냥 만족은 했는데 요즘은 가성비 라인도 그정도는 나오나? 노캔 성능은 걍 무난해도 무방. 좋으면 좋은거고
그 외: EQ 세팅하는거 잘 못해서 걍 다른 사람이 세팅한거 찾아서 씀. 이쪽에서 전문가용일 필요까진 없을듯. 뭐 신기한 기능 다른거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일듯
가성비는 투프삼 무난한 건 버4프 음질 좀 신경쓴다 제미니2 pi8 베오일레븐 중고나 반품 노캔 최강 음질무난 xm6
추천 ㄱㅅ
운동까지 할거면 버즈 4 프로 ㄱㄱ 투프삼은 폼팁이라 귓구멍에 땀 더 많이 참
커널형은 어차피 뛸때 안빠져도 뛸때 못낌 귀에서 충격 흡수하는 소리 들려서
노블 아마데우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