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써본 이어폰은 보스 QC이어버드1 2, 앤커 a40, 리버티4 nc
그중에 가장 압도적으로 많이쓴게 이어버드2임
음질 좋고 anc 비교불가급 최고이고 귀에 장착감이 좋아서.
그렇게 스마트태그 달아서 분실방지하고 애지중지하다가 고장이남
이어폰을 귀에서 빼다가 이어팁을 고정하는 플라스틱이 떨어짐. 저걸 리테이너링이라고 하던데 이어버드 - 리테이너링 - 이어팁으로 저게 없으면 귀에 꽂을 수가 없음
레딧찾아보니 은근 저렇게 분해된 사례가 많던데 지피티에 물어보고 B-7000이라고 핸드폰 내부 방수접착제로 많이 쓰이는걸로 붙히면 된대서 붙힘.
한쪽에 붙혔더니 몇달뒤 반대쪽도 떨어지는거 보면 2-3년 쓰면 약해지는 듯함.
그다음 고장은 이후 아주 간만에 주머니에 넣고 활동한 적이 있는데 이어폰 본체를 꺼내보니 뚜껑이 본체랑 분리돼버림
힌지부분이 찢어진 것처럼 플라스틱이 부러졌는데 이거는 방법이 없어보였음. 하지만 뒷 힌지쪽을 순간접착제 바르고 필라멘트 테이프 붙히고 케이스를 앞부분 버튼눌러야 열리는 제품으로 바꾸니 조금은 튼튼해짐.
가운데 강력접착제 자국이 덕지덕지 있는게 보일거임
저게 이쑤시게 같은걸로 최대한 작게하려고했는데도 지저분한데 근데 누가 볼것도 아니고 튼튼하면 되지 뭔상관
여튼 이렇게 쓰다가 또 고장나면 울트라2 살거임
시발보스 내구성똥망
참고도 화노는 조금있는데 스터디카페 정도만 들리고 도서관만 가도 신경이 안쓰임. 연결 끊긴다는데 일년에 한두번 겪어보고 요새 안겪은지 오래됨. 잘만 쓰는중
ㄹㅇ? 난 qc이벋 1, 2합쳐서 6년인가 쓰고있는데 블투 삑사리 자주남 ㅠㅠ
아 개드럽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