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4 작년에 통으로 교체받아서 사실상 새거인데

이것도 1년 되니까 이젠 케이스가 빨리 방전 되는 느낌이네 

전에 한번 청음 했는데 체감 개 지린다 라기 보단 디테일하게 낫긴 나은데 여기에 40 태우기엔 아직 이르다 싶어서

보류 중인데

앞으로 가격 다운할 일도 없으면 걍 소니 압구정 가서 39에 가져오는게 나을지

아님 더 존버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