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주로 듣는 음악 : 관현악 곡
최근에 고민한 것
XM5/버즈3프로
둘 중에 뭐살까 고민했음
버즈3프로 동생꺼 뻇어서 들어 봄
진짜 조온나 특색없고 밋밋함. 고음 저음 강조 딱히 안됨. 그냥 강약 조절만 되는 것 같음
XM5<우중러닝때 못쓴다고해서 체험도 안해봄
(본인 비오는 날 뛰는거 ㅈㄴ 좋아함)
버즈4 프로
일단 버즈3프로에 비해 음질은 분명히 상향
근데 노캔은 개씨발ㅋㅋ임 나 이거 처음 낄때 노캔된줄도 모르고 있다가 설정가보니까 노캔 풀임ㅋㅋ
노캔 중요시하는사람은 절대 사지마라
그나마 다행인건, 고음 선호하는 경우 타겟팅이 가능함.
본인은 트럼펫이 치고 나오는 행진곡을 좋아하는데
트럼펫 소리 짱짱하게 듣는건 좋음.
근데 이러니까 저음은 그냥 평균 이하로 뚝 떨어짐(볼륨이 죽는건 당연하지만 아예 퀄리티? 음질? 존재감?이 확 떨어져버림)
헤드폰 중에서는 WH XM6 써봤는데
당연히 XM6보단 좆구림
소니 이어폰이 우중러닝 가능한 방수였으면 헤드폰의 경험을 토대로 이어폰 XM6을 샀을듯
버즈4프로가 악기를 잘살리긴함
노캔 진짜 어쩜이리 병신같이 만들수가 있는지 ㅋㅋㅋ 돈튜버 새끼들한테 광고비 뿌릴돈으로 노캔연구나하지
버3프랑 버4프랑 노캔 성능 차이를 못느끼겠음 ㅋㅋ
트럼펫노래좋아하면 비아이 퍼레이드 들어봐바
평판형 드라이버 너무 작아서 고음 재생 구려서 고음이 별로인 정도가 아니라 고음이 빔. 그리고 평판형 dd 같이 구동하는 게 아니라 앰프가 따로 있어서 개별 구동인데 죽는다는 게 뭔말임? eq를 만졌다는 거임?
ㅇㅇ EQ를 만져서 고음을 살리니까 저음이 좀 잘 안들린다<이건 당연한건데 이걸 넘어서서 좀 저음이 퀄리티까지 떨어지는 느낌이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