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덩어리가 강제로 상승했을때
불안정층이면 계속 올라갈거라서 파동이 형성될 수 없고
공기덩어리가 다시 내려오려면 안정층이어야 한다는 거죠
그럼 왜 공기덩어리가 조금 더 올라가고 조금 더 내려가냐 하면
복원력이 뭐냐에 따라서 파동의 특징이 갈리는데
자세한 메커니즘은 모르겠지만
산맥에 의한 강제상승의 경우 보통 중력-부력으로 설명하고
왜 구름이 파동의 마루 부분에 생기느냐 하면
더 안정한 공기층이 위에서 짓누르고 있어서는 맞는데
공기덩어리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죠
그래서 공기덩어리의 습도와 산맥의 온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파동이 형성되도 구름이 나타나지 않거나 다른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왜 산맥에 의한 강제상승이냐 하면
(가)가 원산항 부근인데 왼쪽에 태백산맥이 있고
희미하지만 파동의 형태가 이어져 있는 걸로 봐서
공기덩어리가 산을 타고 넘으면서 파동이 생겻다
이렇게 정리하고 끝냈는데
불안정이라고 하시면 혼란스러워요
그래서 조금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좋겟습니다..ㅠㅠ
교과서 개념대로 추론하면 맞는 거지 더 깊게 따지는 게 오히려 안 좋다고 생각함
아 나 지2안함 ㅋㅋㅋ 호기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