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시절 과학 고정 전교 1등이였음.
지금 문과로 돌려서 가물가물하긴한데
과학에 화성과 달의 공전 메커니즘에 대한 파트가 있었거든.
씹똥통학교라 제대로 이해한 놈은 나포함 네댓명 밖에 없었는데 뒤지게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함.ㅋㅋ

아무튼 한동안 까먹기 전까지 달의 모양, 위치 보고
시간 때려맞추고 칼세이건냥 된듯이 뿌듯했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지2하는 너희들도 심심할 때 달 보고 이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