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은 선캄브리아 시대고, 우측은 중생대야.
둘다 굉장히 비슷해서,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야하는것 같아.
판별법은 다음과 같아.
부산쪽과, 북한 우상단에도 있으면 중생대.
선캄브리아는 없거든, (빨간색마크.)
그리고 중생대는 크게 대동누층군과 경상누층군으로 나뉘어지는데,
경상누층군은 부산이고, 대동누층군은 저기 초록색 하나라고 생각해도 괜찮아.
고생대의 평안누층군과 조선누층군 구별법.
기본적으로 평안누층군은 북한의 우상단, 온성군에도 있어.
그리고 강원도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지층이 두개가 반드시 '떨어져있어'
두조각이라는 거야.
근데 조선누층군은 두조각이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 명확해지지.
그리고, 약간 다른소리인데, 저렇게 지층 두개가 나왔다면, (두개가 겹쳐서)
면적이 작은게 무조건 최근에 만들어진 지층이야.
수특자료를 보면 저기에 '부정합'이라고 써져있지.? 근데 부정합이라는건 너희도 알다시피
위에 수평층인 뚜겅층이 있잖아. 그래서, 더 작은 면적의 지층(=뚜껑층)이 최근에 만들어진 지층이야.
이걸 한번 중생대의 불국사화강암에도 적용해봐.
불국사화강암은 경상누층군이 생기고 나서 관입된거잖아.? 뚫고 나온거잖아.
그래서 경상누층군에 비해서 불국사화강암의 그림 면적이 적어.
마지막으로 신생대인데.. 제 4계는 중강진과 북괴쪽 강원도에 위치해.
역으로 네오계는 온성과, 김책. 에 위치하지.
나는 이렇게 생각했어. 4계는 이름에 하나 들어가잖아.? 그래서 중강진 하나라고.
네오계는 네오, 두글자니깐 김책과 온성 두개라고.
그리고, 4계에 비해서 네오계가 더 동쪽에 있잖아.?
그래서 남한의 동쪽에 있는게 네오계 지층이야.
마지막으로,
한반도의 특정지점들 있잖아.? 우상단이라거나, 우하단이라거나, 특이하게 뾱하고 튀어나온 지점.
나는 이걸 구글로 검색해서, 그 도시의 현재 이름을 외웠어.
위에서 말한 중강진이라거나, 김책이,온성, 신의주 이런거있잖아.
사실 누군가는 되게 쓸모없는 암기라고 할지 몰라도, 암기하니깐 나중에 다른걸 외우기가 편해지더라.
머릿속으로 '아대충 거기..그정도 아닌가.?' 라고생각하는것보다.
'아, 온성! 김책!' 이런느낌으로 외우니깐 잘외워지기도하고.
많아야한 10개 외우니깐. 외우는걸 추천해 나는.
이제 곧 시험인데, 모두다 시험잘보기를 간절히 기원할꼐.
좋은결과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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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