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및 정리1. 과정 3에서 진원거리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이라 하니까 실제 진원거리를 말하는거 같음. 고로 진앙을 의미하는 점이 되겠고 결과 및 정리2. PS시를 이용한다는 말이 자료 (가)를 용한다는 뜻인듯 (가)에서는 P파와 S파의 속력이 일정하다고 계산한거 근데 세 관측소가 각각 지진으로 부터 만만치 않게 멀어서 P파 S파 속력이 일정하다고 하는건 오차가 클듯 그래서 대충 뭐 이런식으로 되서 세 현이 만나지 않을듯
내가 두가지 의도라고 적긴 햇지만 내가 기억하는 모범답안은 진앙거리와 진원거리는 다르다 지진이 얕은곳에 잇어야 어쩌구저쩌구~~ 이거엿ㅇ,ㅁ
사실 교과서도 의외로 날림이나 부정확한게 꽤 잇음 지1도 그러던데
저 글 올린 사람인데 컴퍼스 자 없이 대충 그려서 확실치는 않지만 (가) 이용해서 그리면 원 자체가 OOO 이런 식으로 만나는 거 같음 그래서 공통현이 한 점에서 안만난다고 하는 거 같음 니말이 맞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