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판중이라 아무것도 결정난게 없습니다.
다만 서울대든 법원이든
여론 눈치 엄청 보는 얘들이라
여론 잠잠하고 관심 별로 안가지면 지들 내키는대로 갈거고요
여론이 집중되면 여론 들어줍니다.
이런 기관들 생각보다 엄청 치사하고 더럽고
생각보다 엄청 눈치보고 허접합니다.
우리들이 서울대 입학처에 전화 엄청 때리면 자기들도 이거 시끄러워져서 자기들 손해갈까봐 말 들어줄겁니다.
원래 얘네들 다 공무원이라 보면 되고
공무원들 다 똑같습니다.
평가원 보세요. 기사나고 여론 난리나면
19수능 국어 초고난도 문항 낸거 하나만으로도
기자회견 열어서 공식 사과하는얘들이고
여론 관심없었으면 오류문항도 묻으려 했던 얘들입니다.
성대보세요. 학생들이 작정하고 단합해서
입학처에 교차지원 항의 전화 엄청 때리니깐
며칠만에 과탐 물보정 공지 뜨잖아요.
(물론 다른 원인도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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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대 정시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점수 계산식이 어떻게 들어가는지정도는
보셨을테니깐 그 부분은 생략하고
(서울대 정시 점수 계산 관련 글: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65531
)
결론만 말하자면
사실 내신점수들어가는거 수능 1문제정도 차이에요.
내신 AA와 CC 차이가 5점입니다.
다만 지금 문제되는 부분이
1단계 2배수안에 허수가 들면 점수계산이 엉망이되서 내신으로만 뽑는 경지까지 될수도 있다는건데
이경우엔 당연히 서울대가 허수 짤라줘야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은 1단계에서 2배수말고 1.5배수를 뽑는다던가 말이죠.
<애초에 1단계 2배수 정시점수 최고최저 차이 20점이상일때의 적용식을 따로 만든 '취지' 자체가
'내신의 영향력이 너무 적어지는것을 방지' 하고자 함인데
허수가 들면 아예 '내신으로만' 뽑게 되니깐요.
'내신으로만' 뽑는게 정시의 취지는 아닐테니깐요?>
이부분에 대해선 지금부터 서울대 입학처에 우리들이 전화 엄청 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들이 허수는 알아서 자르겠다고( 혹은 1단계에서 2배수말고 1.5배수 뽑겠다고) 공지를 하든 할겁니다.
(서울대 입학처 전화번호)
https://www.snu.ac.kr/about/overview/organization/admission_office/admission1
https://www.snu.ac.kr/telephone?sc=y&q=%EC%9E%85%ED%95%99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결과를 만듭니다.
대신 전화는 논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재판 언제끝나
그건 모르는데 양대림씨 말로는 헌법소원 통과되면 2023 당해 바로 내신 취소된대
벌써 일곱달이나 지났네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