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파는 기본적으로 탄성파다. 탄성파라 함은, 탄성변형에대한 복원으로서 전파되는 파를 말하는거임. 크게 두가지 형태의 변형을 다루는데, 체적변형(압축-팽창)과 전단변형 (비틀림)이 존재한다. P파는 종파로서 매질의 압축-팽창에의해 전달되는거다. 그런데 고, 액, 기 3가지 상태 모두 외부 압력(정확히는 응력)에의해 부피 변형이 발생하고, 압력(응력)이 제거되면 원래 부피로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기때문에 압축-팽창에 의해 전달되는 P파는 고/액/기 안가리고 모두 전파가능함. S파는 횡파로 매질이 비틀렸다가 복원되는 과정에의해 전파된다. 고체는 비틀림에 대한 복원성이 존재한다. (쉽게 말해서 고무 지우개를 적당히 비틀었다가 놓아보면 원래형태로 돌아온다는 말), 문제는 액체와 기체인데, 얘네들은 비틀림에
JuanDeFuca(ide227)2022-02-06 19:35
대한 복원성이 존재하질 않는다. (단순하게 말해서, 물덩어리를 잡아서 비틀었다고 쳐봐라 원래 형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비틀에 대한 복원성이 없다는 말은 횡파를 진행시키지 못한다는 말임. 그래서 S파는 액체를 통과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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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파는 기본적으로 탄성파다. 탄성파라 함은, 탄성변형에대한 복원으로서 전파되는 파를 말하는거임. 크게 두가지 형태의 변형을 다루는데, 체적변형(압축-팽창)과 전단변형 (비틀림)이 존재한다. P파는 종파로서 매질의 압축-팽창에의해 전달되는거다. 그런데 고, 액, 기 3가지 상태 모두 외부 압력(정확히는 응력)에의해 부피 변형이 발생하고, 압력(응력)이 제거되면 원래 부피로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기때문에 압축-팽창에 의해 전달되는 P파는 고/액/기 안가리고 모두 전파가능함. S파는 횡파로 매질이 비틀렸다가 복원되는 과정에의해 전파된다. 고체는 비틀림에 대한 복원성이 존재한다. (쉽게 말해서 고무 지우개를 적당히 비틀었다가 놓아보면 원래형태로 돌아온다는 말), 문제는 액체와 기체인데, 얘네들은 비틀림에
대한 복원성이 존재하질 않는다. (단순하게 말해서, 물덩어리를 잡아서 비틀었다고 쳐봐라 원래 형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비틀에 대한 복원성이 없다는 말은 횡파를 진행시키지 못한다는 말임. 그래서 S파는 액체를 통과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