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이고 생1지1 보려다가
메이저의대보다도 설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진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지2하기는 너무 늦음? 고수분들 답변 부탁함..
도움이 될 본인 정보
●영재학교 준비했었음: 당시 지1.2 내용 배웠었고(안배운 내용도 있음) 대치에서 지학 300명중 3등~50등 왔다갔다 했음. 물론 수능유형이랑 다른것도 비슷한것도 있을거임.
●자사고 수시러임: 학종으로 서울대 공대(안정) 고대.중대 등 의대(적정)
●1,2학년 모고는 99.90 정도로 계속 나왔음. 11월은 99.99
●이번 지2 수능 풀었을때 30점 나옴. 3 4페이지 개념 기억이 하나도 안 나더라
메이저의대보다도 설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진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지2하기는 너무 늦음? 고수분들 답변 부탁함..
도움이 될 본인 정보
●영재학교 준비했었음: 당시 지1.2 내용 배웠었고(안배운 내용도 있음) 대치에서 지학 300명중 3등~50등 왔다갔다 했음. 물론 수능유형이랑 다른것도 비슷한것도 있을거임.
●자사고 수시러임: 학종으로 서울대 공대(안정) 고대.중대 등 의대(적정)
●1,2학년 모고는 99.90 정도로 계속 나왔음. 11월은 99.99
●이번 지2 수능 풀었을때 30점 나옴. 3 4페이지 개념 기억이 하나도 안 나더라
봐도 되는데 애초에 걍 수시로 가는게 낫지않음?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지2 충분히 괜찮을거같음 국수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으니
솔직히 설의 욕심이 납니다.. 근데 설의가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그냥 11 해서 메이저의대 노릴 생각 하다가 고민이 많아졌네요
사실 원원으로 설자전도 쓸 수 있으니까 지2는 설의 아니면 큰 메리트가 없는 건 맞는 것 같은데 괜히 욕심이 나네요.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면... 너 정도의 상황에서 지2 1년 공부한다고 올해 3/4페이지를 수월히 풀 수 있다는 보장은 없음. 즉 설의 노릴거면 어느 정도 큰 리스크를 갖고 간다는 거임
정확한 분석이네요 감사합니다
수시납치도 조심해야 하고... 챙길 거 많은데? 설의 가려면 수시에 비중 두고 공부하는 건 어려울 거야. 원원 하면 연의인데 연의도 충분히 좋은 거 맞고 설의는... 리스크가 클 거 같긴 함 너 입장에서
다만 너가 간절하게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음! 다만 어떤 설의에 대한 조그만 미련만으로 하기에는 좀 위험한 과목인 것도 맞음
도움되는 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 어느 글보다 와닿네요
귀찮으실텐데 하나만 더 질문드리자면 지2 완자의 '수능 실전 문제' 는 그냥 기본 문제 수준인 건가요?
지2 완자 본 지 너무 오래돼서 이따 저녁에 집 가면 보고 말씀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