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30 쟤는 걍 표점이랑 분포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음.표점 뻥튀기가 안되면 백분위로 가라는게 뭔 개떡같은 소리냐? 지금 2과목은 백분위는 망 확정이고 표점이 잘나오냐 안나오냐만 걸려있음.


1등급은 4%라서 올해같이 2500명도 안 볼만한 해에는 100명만 만점 나와도 1컷 50임. 한 두명 때문에 만점표점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구조임. 이번에도 표점은 높아도 만점자는 꽤 많이 나왔고 당연히 저기서 반수생, 작년에 지2였는데 지1으로 돌렸다가 다시 돌아올 학생들 합치면 거뜬히 만점자 4% 넘김. 시대에서만 지금 선택자가 6평 끝나고 10배가까이 되는데 여기에 강대, 무휴학, 국수 탄탄한데 표점 대박 노리고 지2로 옮기는 사람들 다 합치면 백분위는 걍 일말의 기대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서울대의대 노리는 거 아니면 메디컬 노리는 사람은 이 과목은 손도 대면 안됨. 2등급도 위험하고 3등급부터는 1보다 나은 것 맞는데, 지금부터 해가지고 3등급 노릴바에는 원래하던 과목 좀 더 하는 게 맞음.


허수 다빠지고 최상위권 몰리면, 표준편차가 작년보다도 커져서 걍 만표 잘나와야 70초반됨.


6평 표점 대박은 지2로써는 엄청난 악재이고 원래 하던 사람들도 메디컬이면 바꿔야 할 판임. 생2도 킬러 엄청 쉽게 나오고 90이라는 엄청난 표점 나왔는데 전혀 주목 안 받고 있는데 지2가 1등을 해서 모든 관심이 지2로 쏠려 있고, 지2한다는 애들이 엄청 많아짐. 생2보다 인원이 2/3밖에 안되서 같은 인원 늘어나도 생2한테 엄청 밀리는데 인원 증가가 현재 지2가 압도적임. 뭐든지 꿀통은 나만 알고 남들이 모를 때만 꿀통이지 모두가 아는 순간 더 이상 꿀통이 아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