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르게 느낄지 몰라도
애초에 투를 시작하는 자체가
내가 50받고 다 박살낼 마인드로 시작했던거라
누가오든 크게 의미는 없음
작수도 50인데 표점이 좆망한거 뿐이고
실제로 꿀통이든 그냥 통이든 저렇게 자기가 대단한 편법을 발견한 줄 알고 온갖 합리화란 합리화는 다 하면서 시간허비하는데 결과가 좋기는 힘들지
실제로 꿀통이든 그냥 통이든 저렇게 자기가 대단한 편법을 발견한 줄 알고 온갖 합리화란 합리화는 다 하면서 시간허비하는데 결과가 좋기는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