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전에 올해초부터 지2하던 수험생들은 그냥하라는거지 바꾸라고하는내용아님

신규진입or반수생들보고 제발 하지말라고 후회하지말라고 쓰는글임

대부분 표점보고 혹해서 들어오는애들일텐데,학평때 투과목보는애들중 대부분은 그냥 찍는거고 실제로안보는애들임. 또 나머지의 대부분은 지1 성적안나오는데 핑계될것찾다가 코드잘못입력했다고 지2로했다고 대충둘러댈려고하는애들도 많음. 6모도 비슷함. 8월말부터 수능접수시작될거고, 투과목전체가 접수인원 폭망하겠지만 그렇다고 작년보다 반토막은 절대안난다고봄.

실제로 9월되가지고 수능접수인원 발표되면 아마 2500~2800명 접수예상함.(물화지2비슷)

역대 수능접수인원이랑 응시인원보면 탐구는특히 과목별로 20%이상은 아예 실제로수능안봄. 그러면 탐구과목불문하고 20% 아예 수능을 안보는데 전부다 허수인원임.

2500명잡았을때 실제 응시는 2천명정도 한다고 생각하면됨.

그러면 1등급 인원자체가 80명이고, 만점자 20명초과하는순간 만점백분위는이미 100%안됨. 솔직히 여기까지는 문제가 생각보다 안됨. 

문제는뭐냐? 인원상관없이 원래내던대로 지2출제해서 변별하면 상관없음.

근데 올해는 너무특수한해임. 이렇게까지 과도하게 정부가 예고없이 강하게 개입한적없음.어렵게낸다든지해서 말안들으면 지금 기세로는 해당출제과목교수님들및검토위원들은 꽤나 불이익받을 가능성이큼. 이정도로 압박들어가면 절대 평소대로 못냄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진짜 쉽게낼 가능성이큼. 또 수능출제하는사람들은 6월데이터랑 9월데이터보고 수능출제함. 실제 절대적난이도와 상관없이 만점표준점수가 타과목에 비해 하늘을뚫기때문에 정말 순수하게 데이터만 분석하면 이과목의 문제는 매우어렵게출제된다라고(수험생이느끼는것과달리) 결론을 내리게됨. 어쩔수없이 전체적 난이도는 팍떨어질수밖에없음. 그리고 또 문제는 뭐냐? 투과목은 인원수가 개같이 적기때문에 백분위-표점이 박살이나도 소수기때문에 여론형성도안되고, 진압하기 편함.(22수능 생2정도로 말도안되는일이 일어나야 조금주목받음)

이미 반수생유입이 100명은 확정됐는데 문제는 그냥 생각없이 들어오는 반수생이 아니고 예년 수능들 1등급내지 만점받은 지2러들이 들어온다는거임. 아마 2천명본다는가정하에 200명은 상위권이상의 표본일텐데 이사람들 지1했으면 표점이든 백분위든 더잘받음.

그래서 수능때는 역사상 볼수없는 등급컷과 표준점수가 나올거라 생각하고 만표-백분위박살 확실함. 일단 1등급컷 50점은 확실한데(실제로쉬워서+200명상위권들이 빡세게해서) 이게 백분위가 93~96정도 찍힐거라고 봄. 만표는 기대와다르게 70~72점으로 지구과학1하고 비슷한정도로 나올거라 생각함.(지1 만백은 99내지 100 뜨겠지)


하지만 또 이게 추천하는라인이있음. 바로 수시최저러+중위권~중하위권 정시생임. 이사람들 목표자체가 2~4등급아님? 내가봤을때 2등급까지는 적당히대충하고 잘찍으면 나올수있고 3등급부터는 찍기싸움된다고봄. 아직도 과탐을 안한애들은(실제로 많을거임) 지2같은과목 선택해서 적당히 잘찍으면됨. 그냥 예전 아랍어생각하면 똑같음. 상위 1등급은 공부해야 뜨는거고 그 이하부터는 찍기싸움하는거 똑같음. 원과목은 그냥찍으면 무조건 7등급이하뜸.


아무리 생각해도 이 과목은 수능최저와 정시준비하는 중위~중하귄내지. 과탐을 변태처럼 반영하는대학(획득표점/만점표점)아닌이상 의미가 전혀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