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설명중에 선공기념가가 있네 ㅋㅋ
선택지에 따라서 대충 대통령 선거를 실시할 수 있기는 한데 자유주의자, 사회주의자, 지역주의자 등 선테일의 세 원칙에 맞지 않는 후보는 아예 참가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려서 뭔가 여전히 제대로 된 민주공화국은 아니기는 함. 그나마 케메르스카이 주니어의 경우 세 원칙을 준수하기만 한다면 야당의 활동을 허락해주겠다고 공약해서 미래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약간의 희망을 남기기는 했음.
포커스 설명중에 선공기념가가 있네 ㅋㅋ
선택지에 따라서 대충 대통령 선거를 실시할 수 있기는 한데 자유주의자, 사회주의자, 지역주의자 등 선테일의 세 원칙에 맞지 않는 후보는 아예 참가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려서 뭔가 여전히 제대로 된 민주공화국은 아니기는 함. 그나마 케메르스카이 주니어의 경우 세 원칙을 준수하기만 한다면 야당의 활동을 허락해주겠다고 공약해서 미래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약간의 희망을 남기기는 했음.
주니어 걔는 계엄령지속루트에서는 꼴통 독재자던데 희안하네
다른 루트에서는 대체로 영 좋지 않은 선택지 포지션인 케메르스카이 주니어가 상대적으로 빛으로 보일 만큼 상황이 영 좋지 않다는 뜻이지 않을까 싶음. 그것과는 별개로 계엄령 후 민주주의 복원 루트의 경우 선글라이더도 안하는 선테일과 로즈윙 처벌도 하는 등 의외로 괜찮은 면모도 있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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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리포니아 공화국 자체가 중화민국 모티브다보니 오히려 저게 없으면 섭섭하기는 함.
오.... 후반 컨텐츠 어떻게 나옴?
대충 그리포니아 서부 통일을 끝내고 마지막 포커스를 찍고 있으면 선테일이 뇌졸중으로 1주일정도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남. 그동안 자신의 부하들은 권력투쟁을 벌이고 지방에서는 폭동이 일어나는 등 상황이 개판이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후계자를 찾기로 결심하는데, 그냥 자기가 후계자를 지명할수도, 선테일의 입맛에 맞는 후보만이 참여할 수 있는 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을 선출할 수도 있음. 참고로 케메르스카이 주니어는 선거를 실시하기로 한 경우에만 집권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