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받는 박쥐포니들을 위해 개혁 하자니까 셀레스티아는 개 무시하고, 결국 혼자서 개혁 준비하고 잘 안되는 연설도 꾸역꾸역 해내면서 마지막의 투표로 노력의 결실을 맺을 타이밍에 극단주의자 폭탄 테러 입갤 ㅋㅋ 나였어도 개 빡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