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번역률이 이미 99% 대를 찍은 상태여서 체감 상으론 별 차이 없을테지만, 아무튼 99%를 달성하고 흥미를 잃고 안하다가 타린 번역하는 김에 프란치스트리아 후딱 끝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