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말고 이퀘스트리아가 이김
분명 라스 페가수스까지 밀었는데
스탈리온그라드 참전하고 전선 붕괴
분명 라스 페가수스 점령하고 조만간 캔털롯이 목전이였는데 원래 1007년 국경 뒤로 후퇴
분명 국경선을 넘어 진격하고 있었는데 스탈리온그라드 참전 2년만에 수도 베를린폴리스까지 밀린 체인질링란트
-말- 들의 대공세에 점차 있는 병력도 사라져가고
끝내 3월 27일엔 수도 코앞에 -말- 군대가 들이닥친다
그리고 끝내 1014년 4월 2일
베살리폴리스 함락
"...나는 이제 모든 권력을 대원수 트림멜에게 넘길 것이며, 나는 내 신민과 원수가 조화주의와 알리콘 공주들의 타도를 위해 끝까지 항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체인질링에게 영광 있으라!"
크리살리스 여왕은 유언만 발견
트림멜 원수와 체인질링 국군 에퀴스트리아군에게 항복
4월 6일 트림멜 원수 외 전원 내각 총사퇴, 토락스 과도정부 수립
4월 11일 토락스 과도정부 전쟁 종결 선포, 대전쟁 종식
분명 라스 페가수스 점령때까진 캔털롯 집어먹고 팍스 크리살리스 분명했는데...
갑자기 저 새빨간 쪼그만 땅에서 200사단 나오니 전선 총체적으로 터지네 아 ㅋㅋ
독일 항복이 딱 45년 4월 쯤이니 1007 - 1014년 4월까지 했으니깐 딱 2차머전 재현 맞는듯
초반 쭉 밀다가 천조국 상륙하고 독일 무너지는거까지 완전 딱이네
호이에서 AI가 이렇게 플레이어 미는 경험은 첨인듯
새 에퀴스트리아에선 꼭 이기고 만다
저 조그마한 빨갱이는 압축 소련이라 무시하면 큰코 다침 ㅋㅋ
스탈리온 지도자에 따라 참전유무가 갈리니 지도자 보고 대비하면됨
스탈린그라드 쎄냐??
크리살리스 잽싸게 튀었네
메인화면에도 나오지만 산악지대로 잽싸게 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