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수령동지 존안


현실과 다르게 최고 권력에 큰 야욕을 두지 않아서 많이 이질적으로 보였던 개


처음부터 끝까지 황제에 충성하자는 내용으로 가득한 10대 강령



어찌어찌 제국 정부를 박살내고 황도를 장악해야 이 중점이 뜸


여기까지 하는데 매우 어려워서 4번이나 리트함


자신의 손에 황제의 운명이 걸려있는데도

마음대로 써먹으려 하기는 커녕

어린 황제를 안심시키고, 복종하는 수령 동지


이렇게 황제를 위해 독립 제후국들을 박살내고 헤르츠란트 통일 시 뜨는 디시전과 이벤트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1021년 가을 무렵,

소년 황제가 공식으로 즉위하고

수령 동지는 그대로 물러남


하지만 수령한테서 교육을 이상하게 받았는지, 상당히 사악해 보인다


황제의 즉위를 끝으로 이번 판도 마무리



마지막으로 포확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