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쟁시기 제 96 보병사단 대령으로 참전
(병과 보병일것 아마)

아 이전에 독일국방군 장성계급은
대령(장성급아님)-소장(여단장, 군 참모장포지션)-중장(사단장)-(병과)대장(군단장)-상급대장(군사령관)-원수or야전원수(집단군사령관)
이리된다고 함
독일 국방군 중장이 사단장을 맡고 소장이 여단장을 맡았으나
전시상황에 중장이 군단장 소장이 사단장을 맡았다는 사례가 있어서
1계급 까인다고 감안했을때

지휘했었다는 회상이 있는 것을 보아
연대장내지 여단장이었을 거라고 추측됨
여튼 이 96사단 예하 보병 연대장님은 아코네이지 포위전, 클라우즈데일 포격전,  캔틀롯 공방전에 참여한 네임드 부대라고 함.
그리고 96사단은 전후에 동원해제에 따라 해체되었고 약스 대령 동기들은 다른 사단 사단장-여왕 친위대 친위대장까지 올라갔다 함
이후 중점에 나오는 캔틀롯 방위사단 제 96 보병사단 "캔틀로니안"으로 재편됨.
.
.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대
이로써 체인질링으로 대전쟁 이길려면 대충 최소 사단 96개 이상 뽑아야 하는것을 알 수 있음ㅇㅇ 96사단이니까 1사단부터 쭈르륵 세우면 최소 96개 이상일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