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본 국가가 그리포니아 제국, 예일 학장국, 헬퀼, 하우크란트, 그라이펜마르센인데
그리포니아, 예일은 역사적, 나머지는 비역사적이었던거같음
헬퀼, 하우크란트, 그라이펜마르센은 그리포니아가 너무 쌔서 성장이 너무 힘들더라
대충 보니까
그리포니아 - 제국이 살건 제국을 계승하건 한 몸뚱이 됨. 공화국은 보통 발림
체인질링 랜드 - 내전 안 일어난 이퀘스트리아 초반에 좀 밀다가 나중에 개발림
스탈리온그라드 - 주변 공산화하다가 나중에 이퀘스트리아한테 발림
윙바르디 - 무솔리니가 집권해서 주변 따먹
아퀼레이아쪽 - 맨날 따먹해서 어케됐는지 잘 모르는데 존재감 적은듯
리버 - 연방생김
이런 흐름인거 맞을까
또 후반가면 확전이 안 나고
지역장악한 강대국들이 세월아내월아 내정만 하는 느낌인데 이건 원래 그런거임? 독보가 없어서 그런가?
윙바르디가 남부 다 먹고, 아퀼레이아랑 제국이랑 승률 반반. 어찌됐건 나중에 윙바르디가 쳐발림.
후반은 제국빼면 전쟁하는 나라가 없음 그렇게 설계됨 ㅋㅋ
양 대륙간의 초강대국간 전쟁 같은게 없구나 걍 플레이어가 만족하면 끝나는식인가보네 피로도는 적긴하겟지만 살짝 아쉽고만
후반에 윙바르디가 뉴메어랜드 상대로 선전포고해서 이퀘스트리아-윙바르디 전쟁이 터지거나 그리포니아 제국이 노바 그리포니아에 선전포고해서 제국과 노바 그리포니아가 속해있는 세력간에 전쟁이 터질수도 있기는 한데 최근에는 좀 보기 힘들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