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라

어느 날, 사키라가 당신을 불러 같이 식사를 청합니다.

맛있게 식사를 한 뒤, 당신과 사키라는 같이 산책을 나가는데, 사키라는 뭔가 많이 불안한 기색입니다.

둘이 공원 벤치에 앉자, 사키라가 당신의 발굽을 쥐고는 속삭입니다.

"나랑 결혼해줄래요?"



물-논!


(어맛 너무 커엽따 콘)

사키라의 귀여움 실화냐, 상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