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연재도 했던 아란티가 남국 포커스 추가모드인

그리포니아 앳 워 서브모드가

2월 1일에 그리폰스톤 포커스도 추가됨








원작에 나온 근본 그리폰 길다랑 갤러스 나옴





시작상황


그리폰스톤은 보레아스의 우상을 잃어버린 뒤로 왕 없는 왕국에 기반시설은 낙후된 개깡촌임.

게다가 바로 옆 루마레 출신 그리폰들의 불만도 있는 상황.

하지만 그로버1세의 고향인 만큼 모든 그리폰의 근본이자 근원이기도 함.





작중에서

우정을 베운 길다는 조화주의 루트로 공화국을 세우는듯





얘는 뭔가 파쇼느낌 나는 기분나쁜 포커스로 가득차있음

돈과 음모로 사람을 뒤에서 조종하는 퍼펫마스터래





원작에서 고아 그리폰이던 갤러스는 구토의 후손으로 재해석됨

엌ㅋㅋㅋ 그로버 황제의 피가 흐른다 이말임.


딱봐도 포커스가 제일 빵빵하다

제국과 이중군주제하거나 망한 이퀘스트리아와 E.L.F 돕는 포커스도 있다.

원작 근본력 + 제국 정통성 뽕이 장난 아닐거 같은 포커스 트리다.




한국시간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내일이나 모래 나올듯


신난다ㅋㅋㅋ


서브모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