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그냥 좋아하는거임)




하늘 아래 그 누구도 노동자를 넘볼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제브리카의 서쪽에서 동부터 진군하였다!


우리의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제브리카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해서!


사랑하는 우리 대지와 해양 위에서 잠들지라도


대지와 해양에 사는 모든 이들을 자유롭게 하리!


후기


아직 다 못했는데 일단 42일이라는 좀 되는 포커스 기간+너무 많은 양+근데 그걸 다 찍어야 다음 포커스 열림. 이 겹처서 좀 지루하고 힘들더라 초반은 재밌는데 중후반이 좀 그랬던 듯


그거랑 별개로 난 레닌느낌이 좀 많이 났는데 특히 비동맹에 혁명노동자당 아나키스트파 되는거랑 조화주의는 혁명노동자당 조화주의 되는거(근데 조화주의 정당명도 아나키스트 되더라 번역오타인듯), 우월주의자들 민족공산주의파(국가공산주의보다 민족공산주의파가 낫지 않을까 싶음. 원어가 스테이트인지 네이셔널인지 모르겠긴하지만...)하는거 보고 러시아 혁명 초기 레닌이 생각나더라 특히 암살당할뻔 하던거 아나키스트랑 좌파사회혁명당 애들이 레닌 암살하려던거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