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추방 기간 도중에 사령술에 손대려던 걸 보면
싹이 노랗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순수한 열의로 개혁을 하려다가
내전 터지고 진압하는 과정에서
PTSD건 사랑하는 애인이 배신했건 저주에 걸렸건 해서
피해망상증이 생기고 밤마다 이상한 속삭임도 듣고 하다가
미쳐서 막나가는거자너
싹이 노랗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순수한 열의로 개혁을 하려다가
내전 터지고 진압하는 과정에서
PTSD건 사랑하는 애인이 배신했건 저주에 걸렸건 해서
피해망상증이 생기고 밤마다 이상한 속삭임도 듣고 하다가
미쳐서 막나가는거자너
이상한 속삭임(윈디고) ㅋㅋ
생각해보니 윈디고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지역은 개혁하려면 미치거나 빨갱이되거나 둘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