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 덩샤오핑 맛이나 보러 갔는데 초반부가 진짜 매움

안정도 관리 빡세게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에 하면 무조건 터질 수 밖에 없는 구조

여러번의 트라이 끝에 겨우 성공했음

이거는 직접 해봐야 아는데 물어보는 사람 있거나 나중에 생각나면 공략을 할 수도 있을듯


그거 다 정리하면 템포가 엄청나게 느리다는 단점이 있는데 대신 루트 성능 자체는 괜찮은 편

콜트바(콜트타고)는 어차피 선빵치는 나라도 없는 만큼 큰 단점은 아님

국민정신은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편. 성능은 무난하게 좋은거 같음.


포커스는 전체적으로 현실 중공 느낌이 많이 남. 정확히는 말샤오핑이라는 이야기 처럼 덩샤오핑의 개혁 느낌

사회주의(자본주의)컨셉으로 경제를 존나 뻠삥하는게 콜트타고는 건물슬롯 25개가 다 열린다.


대외 확장은 콜트타고 계열 국가들 공통적으로 하는 영유권 지역 찾아온 다음에는

히포그리피아랑 전쟁 같은거는 안 하고 마코위아 시작으로 카사랑 아스테리온까지 먹을 수 있음

이렇게 되면 마코위아나 아스테리온 본토 같은 곳은 괴뢰국으로 뱉고

카사 본토랑 대륙 사이의 섬들은 코어 박는다


대충 추천하는 사람은

1. 뱃놀이 하면서 식민제국 놀이 하고 싶은 사람.

2. 등소평식 개혁경제 하고 싶은 사람

3. 쫄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초반 한정)


한 번쯤은 할만함

자라사트 꽤 미형인데 나이는 40넘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