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질링 엔딩 봤는데

루트 몰라서 신경 안쓰고 그냥 꼴리는대로 찍다보니 포니 강제수용소에 여왕은 황산테러당하고 지랄남

바닐라나 모드 할때는 사람이 죽어나가도 별 신경 안썼는데

이벤트로 강제노동하는거보니까 호달달달하네

막 귀엽게생겨서 말 이러던데 나치하는거 보니까 무섭다 


이제 좀 뭔가 유머러스하고 재밌는거 없나


아니 근데 분명히 발굽이랑 날개밖에 없고 팔 없는데 총은 어케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