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던 그리포니아 제국 때려치우고 이퀘스트리아로 다시 시작함
근데 체인질링이랑 싸우는데 스탈리온그라드 부르면 난이도 많이 떡락함?
일단 부르니까 빈 전선을 얘가 다 메꿔줘서 심적인 안정은 느껴지는데
항상 게임을 하다보면 좋은 일에는 반드시 뭔가 대가가 따르던데 걍 부르지 말 거 그랬나 싶기도 하고
땅도 이퀘스트리아 반절도 안되는데 무슨 135사단이 튀어나오네
어제 하던 그리포니아 제국 때려치우고 이퀘스트리아로 다시 시작함
근데 체인질링이랑 싸우는데 스탈리온그라드 부르면 난이도 많이 떡락함?
일단 부르니까 빈 전선을 얘가 다 메꿔줘서 심적인 안정은 느껴지는데
항상 게임을 하다보면 좋은 일에는 반드시 뭔가 대가가 따르던데 걍 부르지 말 거 그랬나 싶기도 하고
땅도 이퀘스트리아 반절도 안되는데 무슨 135사단이 튀어나오네
독소전이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계속 밀리다보면 쟤네 보급 씹창나서 그때 밀면됨 아니면 산악이나 강끼고 막으면 되고
어느 순간 멈추긴 하더라 ㅇㅇ
스탈리온 지도자에 따라 다른데 바실리면 뒤통수도 안치고 별 탈 없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