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오랜만에 4번째 제브리카 세계정복이당! 이번 세계정복에선 뉴메어랜드로 온 세상을 전체주의적 디스토피아로 만들어봤어!
(쓴 모드 : Equestria at War, Equestria at War Music Mod)
초반에 윙바르디가 아비시니아를 치느라 병력 대부분이 제브리카에 있을 때 MARESOC만의 고유 디시전으로 깜짝 선전포고를 날렸어! 바다 건너 다른 나라와 전쟁 중에 갑자기 선전포고를 해서 그런지 탈로스가 전쟁에 안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그리포니아에 있던 몇 안되는 적들 하나씩 포위해서 잡는 것과 동시에 신나게 달려서 윙바르디와 프란치스트리아를 항복시키고...
비콜리니가 못 먹은 아비시니아는 내가 마저 다 먹고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카르티니아 조약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탈로스까지 냠냠해주고... 그 다음에는 대륙에 있는 강자들과 맞서기 위해 그리폰스톤, 블랙록, 에비 밸리 나라들 같은 조그만 애들 하나씩 먹어가며 힘을 키우다...
이쯤이면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리버 연합을 건드려서 싹 다 먹어버렸지!
그렇게 되니 이젠 전쟁 초반에 포위섬멸만 좀 해주고 항구 방어만 잘 해주면 아퀼레이아 같은 메이저도 무섭지가 않더라고!
북동쪽 전선 열어두고 밑에서부터 열심히 올라가서 제국 먹어버리기!
최근 패치 때문인지 원래는 사회주의 연방 세력 쪽이었을 나라들이 이퀘스트리아가 주도하는 '전 포니 전선' 세력 밑으로 들어가서 체인질링과 맞서더라고;;;; 가뜩이나 MARESOC 하면 게임 진행하다가 알아서 이퀘스트리아랑 전쟁에 들어가는데 좀 당황스럽더라;;;; 상륙 방어랑 수송선 지키는 것도 꽤나 까다로웠고... 게다가 좀 지나니까 히포그리피아도 이퀘스트리아 세력으로 들어가서 내 수송선을 자꾸 잘라먹으려고 하데;;;; 그래도 일단 차분히 아퀼레이아랑 그리포니아 제국 항복시킨 뒤 괴뢰화 시킨 다음 합병해서 해군 흡수하고 베디나까지 먹고 베디나 쪽에서 노바 그리포니아 쪽으로 상륙해서 쭉쭉 밀고 나갔지! 위에가 상륙 후 초반 사진!
이퀘스트리아 치는 김에 체인질링도 같이 냠냠해버리고...
눈엣가시였던 히포그리피아 마저 냠냠하고...
또 상륙 작전 펼쳐서 카이롭테라랑 콜트타고 냠냠하고...
위에는 콜트타고 수도에 핵 떨어뜨렸을 때 나오는 이벤트!
이제는 남은 제브리카 나라들 정리하는 중!
꾸역꾸역 정리 중...
로사 쏘롱 엔딩?
끝! 역시 뉴메어랜드는 강하다!
이번dlc업뎃으로 모드도 업적 추가할수 있어서 다음 포니모드 패치에 모드업적 생기는데 그때 하지 ㅋㅋㅋ
역사적 켜면 아비시니아 되게 빨리 치네 비역사 하면 정권 바뀌니까 안치던가 카르티니아가 먼저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