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설정에 별 생각없이 안본 루트니까 해줬는데


이벤트 + 권총 장전하고 탕! 소리 들리면서 어린 황제 사형루트인거 보고 깜짝 놀랐다


대단한 새끼구나 했는데


이후 한참 동안 쭈구리로 가만히 있음... 


색해보니까 


쿠테타 + 정통성 있는 황제를 죽인거라


전체 제후국 상대로 한번에 싸워야하네?


AI라서 걍 멸망할꺼 뻔히 보이더라고


이번판 아퀼레이아 공화국 골랐는데 이러면 재미가 없지...






한참 고민하다 하던거 날리고 혁명 다시 시작했다


공산 가고 있었는데


비동맹이 재밌다해서 그걸로 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