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베디나 다시 해보니까 느끼는건데 역시 베디나의 문제점은 본인보다는 주변국이 어캐 굴러가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는게 큰듯
1. 제국이 빠르게 헤르츠 통일하고 승천하기
2. 그리포니아 공화국이 아퀼레이아랑 같은 세력 들어가기
이 두개만 안일어나면 무난하게 북부 다먹고 코어박은담에 제국쳐서 심장부 먹고 제국컨버팅해서 승천 쌉가능인데 반대로 이거 두개 일어나면 걍 북부구석탱이 소국 1임
걍 시작전에 설정으로 호국경이랑 아퀼제국루트 두개 만지고 시작하면 즐겜 가능이네
비역사만 켜도 1011년까지 통일 못한 헤르츠란트 자주 나옴 지들끼리 싸우느라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