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포니아제국 21년지나면서 떡너프먹고
갓즉위한 그루버6세가 내부의견 조율하는 중점트리 생기는거랑 비슷한가
뜨노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뜨노랑 비슷하단얘기도 보이던데
제국은 21년이 엔딩컨텐츠라면 체인질링은 승전 후에 게임 장르가 바뀜 ㅋㅋ
뭔짓한단건지 감도 안잡히는데 바닐라 국가들 개혁할때처럼 국토휭단하고 영향력퍼트리고다니는거임?
영화 보면서 장군들 다 원수로 진급시키고 그럼
이퀘 1년만에 점령하던 유능함이 없어짐
이퀘스트리아 점령한 후폭풍 + 크리살리스의 자뻑이 합쳐져서 곱창나는 내용임
자기들보다 훨씬 큰 이퀘스트리아를 강제합병했으니 문제 터지는건 당연한 수순...뭐 그런 느낌으로 진행되는거 뜨노도 나치가 유럽 전체를 점령했을때 통치 못해서 곱창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처럼 팍스 크리살리스도 비슷함
제국은 21년이 엔딩컨텐츠라면 체인질링은 승전 후에 게임 장르가 바뀜 ㅋㅋ
뭔짓한단건지 감도 안잡히는데 바닐라 국가들 개혁할때처럼 국토휭단하고 영향력퍼트리고다니는거임?
영화 보면서 장군들 다 원수로 진급시키고 그럼
이퀘 1년만에 점령하던 유능함이 없어짐
이퀘스트리아 점령한 후폭풍 + 크리살리스의 자뻑이 합쳐져서 곱창나는 내용임
자기들보다 훨씬 큰 이퀘스트리아를 강제합병했으니 문제 터지는건 당연한 수순...뭐 그런 느낌으로 진행되는거 뜨노도 나치가 유럽 전체를 점령했을때 통치 못해서 곱창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처럼 팍스 크리살리스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