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이퀘스트리아 게임의 이어날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노바 그리포니아 국가대표 선수들이야!
얼룩말이 같은 마류 종족이지만 날개도 없고 활도 안 쏴서 참가 가능한 종목이 그리폰보다 더 적은 걸 보고 얼마나 열등감에 휩싸였을까 생각하면 정말 슬프지 않니?
심지어 발톱밖에 없는 종족이 발굽모양 동메달까지 목에 걸고 있으니 말이야
그러니 노보 여왕과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조화의 원소의 주인들과 이퀘스트리아의 수천만 군마들의 고혼이 한줌 재가 되어 콜트타고의 제단으로 간 거겠지...
오늘만큼은 마류의 영을 기리는 의미에서 3차내전이 나지 않도록 제이루티드도 살리고 공화국을 지켜내보는것은 어떨까?
* 본 포스팅은 동부해방군 공보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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